2027년에도 여전히 다음 학년 진학을 어느 기관에서 보내야할지 고민할 때가 되었다.원래 우리 아이는 길건너 초등학교의 병설유치원에 진학하여 초등학교 졸업까지 할 예정이었는데...이번 정부의 급진적인 부동산 정책으로 인하여, 영원히 35년이 넘은 구축, 미확장 아파트에서 살게될거같아서.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신축 아파트로 급하게 이사하게 되었다.이사한 덕에 기존의 병설유치원으로 등하원하기가 어려워졌고..(기존 : 집 출발 → 도보 → 유치원 도착)(변경 : 집 출발 → 도보 → 지하철/버스(통근방향, 지옥) → 도보 → 유치원 도착)이 변경 코스를 폭염과, 폭설에도 유지하기 어렵겠다는 판단하에이사간 집 근처의 어린이집과 유치원등에 중간입소 대기를 걸었으나....○ 병설 유치원 → 불가○ 사립 유치원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