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 지난 주말에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나한테 한 말이다.예전에 살던 동네를 지나갈때에. 지은지 몇 년이 되었지만 상가건물이 공실인,입지가 그닥 좋이 못한 곳을 지날 때의 일이다. 빈 공실이 많다라는 이야기를 하다가.입점해있는 부동산을 보며,"부동산 거래는 잘 되나 몰라."라고 말을 했다. 운전을 하던 남편이"부동산 걱정하지말고 본인 걱정이나 해."라고 말을 했는데.그게 어찌나 기분이 나쁘던지.어떻게 그런말을 할 수있냐고 쏘아붙였다.본인은 기분나쁘라고 한 말이 아니라는데. 저말을 듣고 기분이 안나쁠 사람이 몇이나 될까? 내말이 한심한 말로 취급된 것과.내가 아닌 외부 이야기를 한 건데 내가 걱정거리가 많은 사람처럼 취급되었고.또 남편이랑 함께 이야기중이었는데, 내 말만 제지 당했다고 느꼈고.무시당하..